서울특별시 보수교육에 다녀왔습니다.

2026. 4. 27. 11:12새소식

 

 

 

 

禮記 檀弓上

 

子夏喪其子而喪其明

曾子吊之曰:「吾聞之也:朋友喪明則哭之。」

曾子哭,子夏亦哭,曰:「天乎!予之無罪也。

曾子怒曰:

「商,女何無罪也?吾與女事夫子於洙泗之間,退而老於西河之上,使西河之民疑女於夫子,爾罪一也;

喪爾親,使民未有聞焉,爾罪二也;喪爾子,喪爾明,爾罪三也。而曰女何無罪與!」

子夏投其杖而拜曰:「吾過矣!吾過矣!吾離群而索居,亦已久矣。」

 

수련받을 때에는 교수님과 선후배의 가르침으로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지만,

수련을 마친 후에는 離群索居의 잘못을 범하기 쉽습니다.

조금이라도 잘못을 줄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